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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정민철이 야구 지도’...컴투스, 게이머 대상 야구 캠프 연다

May 7, 2026 IDOPRESS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V26’를 서비스하는 컴투스가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레전드 야구 선수들과 함께하는 ‘2026 유저 야구 캠프’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26 유저 야구 캠프는 다음달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캡퍼스’에서 열리는 행사로, 컴투스가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협업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 이용자들이 은퇴한 유명

컴투스가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함께 개최하는 2026 유저 야구 캠프 모집 이미지 [사진 = 컴투스]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V26’를 서비스하는 컴투스가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레전드 야구 선수들과 함께하는 ‘2026 유저 야구 캠프’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26 유저 야구 캠프는 다음달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캡퍼스’에서 열리는 행사로,컴투스가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협업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 이용자들이 은퇴한 유명 프로야구 선수들을 만나 게임으로 즐기던 야구의 재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컴투스와 협업하는 은퇴선수협회는 한국 야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단체로,이번 캠프에는 이종범·장성호·정민철·나지완·최진행·윤길현·오현택 등 한국 야구의 한 획을 그은 선수 10여 명이 코치로 참여한다.

해당 선수들은 이번 야구 캠프에 참여하는 게임 이용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투구,타격,수비 등 야구 노하우를 직접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용 야구 티셔츠와 모자 등 경품도 제공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야구 게임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현장의 즐거움으로 돌려주고,앞으로도 유저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통해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