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만물이 소생하고 녹색 생기가 넘치고 있다. 식물일을 맞아 자이쯔촌 유치원에서 “녹색 보호· 수시허강 수호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녹색과 묘목을 보호는 행사가 열렸다. 유치원 아이들이 보행으로 수시허강 다리 근처로 가며 자연과 묘목을 보호하는 파수꾼으로 변신하여 실제적인 행동으로 푸른 산과 맑은 물을 지키고, 환경과 묘목을 보호하는 이념을 실천했다.

강변에 산책하면서 봄날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들어왔다. 유치원 교사들은 식목일을 활용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언어로 환경 보호에 관한 지식을 설명하며, 아이들이 행동으로 꽃과 풀을 아끼고 강의 깨끗함을 수호하며 주변의 녹지를 소중히 여기도록 지도했다. 아이들은 모두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으며 강변에서 쓰레기를 허리를 굽혀 줍고 직접 만든 친환경 수공예품을 가지에 조심스럽게 걸어 놓았다. 아이들의 창의적인 수공예품과 봄날의 푸름이 조화를 이뤄 수시허강에 더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 줬다.

온 행사 과정에는 “묘목 보호 및 녹색 책갈피”라는 운동도 진행되었다. 이 운동을 통해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녹색 책갈피의 의미를 알려주며, 아이들이 유해한 독서에서 멀리 떨어지고 유익하고 건강한 독서를 읽도록 장려하고 지도했다. 아이들은 녹색 책갈피를 직접 제작하고 녹색 수호의 마음과 묘목 보호 이념을 깊이 마음에 새겼으며 작은 몸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에 대한 심층적 체험을 하고 환경 보호과 건강 성장의 인식을 마음에 깊이 새겼다. 앞으로 자오쯔촌유치원은 계속해서 더 많은 특색 테마 행사를 개최할 것이다. 이런 환경 보호 의식과 건강 읽기 습관을 기르는 행사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