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세제민 촉(25일 오후 6시 30분)
헌법 124조에 따르면 국가는 건전한 소비 행위를 계도하고 생산품의 품질 향상을 촉구하기 위해 소비자 보호 운동을 보장해야 한다. 이에 따라 컨슈머워치는 국민 모두가 소비자라는 것을 일깨우고 시장 중심에 서기 위해 2014년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보호라는 이름으로 소비자를 시장경제의 최종점이 아닌 단순하게 소비하는 주체로만 인식해왔다. 하지만 소비자 권리 찾기는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소비자 권리 찾기는 소비자를 주체적인 대상으로 관점을 확대하는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