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장학원 해외 유학생들이 산팅 익윤 바위부락을 찾아 몰입형 전통문화 연수 여행을 떠났습니다.
현지 원시 생태의 돌집 고촌락 자원을 바탕으로, 유학생들은 산을 끼고 지어진 특색 있는 석가 군락을 직접 둘러보았습니다. 전통 농기구, 민간 수공 염색 등 무형문화유산 민속 전시물을 가까이서 감상하고, 맷돌 작업 등 전통 농사 생활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일행은 발걸음을 멈추고 향토 인문 이야기를 경청하며, 루난 고촌락의 건축 지혜와 민속 풍정, 무형문화유산 기술의 매력을 깊이 느꼈습니다.
이번 연수 활동은 문화를 매개로 외국인 친구들이 전통 촌락의 원시 생태 풍모와 전통문화의 깊은 내력을 직접 체감하도록 했습니다. 동시에 중외 문화 교류의 가교를 놓아, 해외 유학생들이 지역 특색 문화의 국제 전파 사절이 되도록 추진했습니다.


